영구자석, 자기메모리 및 기록매체, 자기헤드, 자기센서 등 자성재료에 대한 기초적인 성질을 연구 하고있다.
전통적인 세라믹 방법으로 시료를 만들기도 하며, Arc Melting Furnace(ingot) 또는 Sputtering System (thin film), Sol-gel법등으로 제조된 시료는,
X-ray 회절기나 AFM, SEM과 같은 장비들을 이용하여 결정구조 및 표면상태를 조사한다.
자기적 성질에 대한 정보는 Mössbauer Spectrometer와 VSM실험으로 부터 얻는다.
 
 
Mössbauer Spectrometer를 이용한 미시자성의 측정은 isomer shift로 부터 시료의 ion state를 알 수 있고 quadrupole splitting값으로 전기장 기울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. 한편 원자핵에 작용하는 자기장이 주변 전자들에 의한 magnetic hyperfine field값으로 나타나는데 이 값은 obital current로 인한 자기장과 전자의 spin으로 인한 dipole field, 그리고 s-electron의 Fermi contact interaction등이 그 근원이다.
 
 
Vibrating Sample Magnetometer를 이용한 거시자성의 측정은 최고 2 Tesla까지 field를 걸어주고 magnetic moment 및 B-H curve등을 얻을 수 있다. 또한 저온에서의 MR도 측정할 수 있어서 지금 현재 CMR 물질연구에 있어서 활기를 띄고 있다.
위와 같은 장비들은 모두 본 대학 또는 실험실 내에 보유되어 있어 본 연구실의 연구는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여러각도에서의 접근이 용이한 실정이다.